일상의 편린/가끔은 문답2007/05/27 02:47
안경에 관한 20문답 - 치즈양님 블로그에서 트랙백
01. 안경을 쓰고 있다.
지금은 쓰고 있습니다.
02. 나의 안경 경력은?
초등학교 6학년때부터니까 햇수로 13년!(컥;;) 그러나 중1말부터 중3초까지는 안썼으니까 10년쯤?
03. 어릴적 친구의 안경이 부러워서 빌려 써 본 적이 있다.
심하게 부러워하여, 가짜 안경 사서 쓰고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..;;;
(사실 눈 별로 나쁘지도 않은데 눈 나쁘다고 뻥쳐서 안경맞췄다가 이모양 이꼴! - _-;;)
04. 안경을 쓰고 잘 수 있다.
잘 잡니다. 그래서 망가뜨린 안경이 부지기수! -0-;;
05. '안경잡이'란 놀림을 받아본 적 있다.
없습니다. 감히 그런 놀림을 할 간 큰 놈은 제주위에 없었던 듯!(-_-+)
06. 안경을 써서 얼굴이 변했다고 생각한다.
네. ㅜ_ㅜ
07. 안경이 어울리는 얼굴인가요?
안경 안어울리는 타입입니다. 실제로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말하고...
08. 안경을 쓸 때랑 벗을 때, 둘 중 어느 때가 더 사람들의 평판이 좋은지?
벗고 있을때의 평판이 월등히 좋습니다. (그래서 외출할때는 웬만하면 렌즈 낌!)
09. 안경에 관한 에피소드를 한 가지만.
렌즈 끼고 있을때 만나게 된 남자애가 있는데, 같이 MT를 갔다가 바다에 빠지는 바람에 렌즈빼고 안경으로 바꿔 낀 적이 있었어요. 그리고는 할말이 있어서 그애한테 말을 걸었는데 '누구세요?'하더니, 친구한테 '이 사람 누구야?라고 묻더라는...;; (장난이 아니라 진짜로 나를 몰라봤대요! ㅠ_ㅠ)
또 한가지 더 말하자면...
대학 3학년 1학기까지 안경을 쓰다가 3학년 2학기때 휴학하면서 렌즈를 착용하기 시작했었어요. 그때 나의 안경 벗은 모습을 본 후배 왈; '언니! 눈 수술했어요? 왜 이렇게 커졌대?' (-_-;; 나 원래 눈 크단 말이다! ㅜ.ㅜ)
10. 가장 좋아하는 형태의 안경테는?
뿔테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울리지 않아요.(흑)
11. 도수 없는 안경은 진정한 의미의 안경이라 볼 수 없다.
당연하죠! 그건 그냥 악세사리일뿐!
12. 마찬가지로 콘택트 렌즈보다는 역시 안경이다!
안경이 좋긴 하지만 미용상 콘택트렌즈를 선호함. (게다가 난 안경이 안어울리는 타입이라...)
13. 선글래스를 안경의 범주에 넣는 건 고민된다.
선글래스에 도수가 들어가있다면 당연히 안경의 범주. 그렇지 않고, 화려한 디자인의 단지 멋내기 위함이라면 악세사리!
14. 가끔은 시력 2.0의 세상이 궁금하긴 하다.(일반적인 교정시력은 1.0 정도)
옛날엔 양쪽 1.8이었는데..;;; 지금은 궁금하긴 커녕 생각조차 나지 않아요!-0-;;
한가지, '어느정도 거리까지 버스번호판을 알아볼 수 있을까?'는 궁금함.
15. 그래도, 시력이 좋아져서 안경이 필요없게 되면 어쩐지 섭섭할 것 같다.
절대 섭섭하지 않을듯. 난 안경이 싫어요! ㅠ_ㅠ
16. 안경 캐릭터를 이 자리에서 바로 5명 이상 댈 수 있다.
유키농!! --;;; (집구석에서 머리 질끈 묶고, 머리띠하고, 츄리닝 입은 모습은 과히 압권!)
그 이외에는 별로 생각나지 않네요.
17. 안경을 쓴 사람이나 캐릭터를 보면 호감도가 올라간다.
안경써서 어울리는 사람들은 호감도가 올라가죠. 예를들면 박신양이나 배용준같은...
여자중에서는 일본드라마 HERO에서의 마츠 타카코!
18. 안경을 벗었을 때 미남,미녀가 되는 건 만화에서나 가능한 일이다(...)
그렇다고 생각함. 안경써서 미남, 미녀라고 생각되는 사람 내주위에서 한명도 못봤다! -_-;;
19. 솔직히 말해서, 난 안경 펫치다.
전혀!
20. 나에게 있어 안경이란 _____________________ 이다.
필요악!-0-;;;
01. 안경을 쓰고 있다.
지금은 쓰고 있습니다.
02. 나의 안경 경력은?
초등학교 6학년때부터니까 햇수로 13년!(컥;;) 그러나 중1말부터 중3초까지는 안썼으니까 10년쯤?
03. 어릴적 친구의 안경이 부러워서 빌려 써 본 적이 있다.
심하게 부러워하여, 가짜 안경 사서 쓰고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..;;;
(사실 눈 별로 나쁘지도 않은데 눈 나쁘다고 뻥쳐서 안경맞췄다가 이모양 이꼴! - _-;;)
04. 안경을 쓰고 잘 수 있다.
잘 잡니다. 그래서 망가뜨린 안경이 부지기수! -0-;;
05. '안경잡이'란 놀림을 받아본 적 있다.
없습니다. 감히 그런 놀림을 할 간 큰 놈은 제주위에 없었던 듯!(-_-+)
06. 안경을 써서 얼굴이 변했다고 생각한다.
네. ㅜ_ㅜ
07. 안경이 어울리는 얼굴인가요?
안경 안어울리는 타입입니다. 실제로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말하고...
08. 안경을 쓸 때랑 벗을 때, 둘 중 어느 때가 더 사람들의 평판이 좋은지?
벗고 있을때의 평판이 월등히 좋습니다. (그래서 외출할때는 웬만하면 렌즈 낌!)
09. 안경에 관한 에피소드를 한 가지만.
렌즈 끼고 있을때 만나게 된 남자애가 있는데, 같이 MT를 갔다가 바다에 빠지는 바람에 렌즈빼고 안경으로 바꿔 낀 적이 있었어요. 그리고는 할말이 있어서 그애한테 말을 걸었는데 '누구세요?'하더니, 친구한테 '이 사람 누구야?라고 묻더라는...;; (장난이 아니라 진짜로 나를 몰라봤대요! ㅠ_ㅠ)
또 한가지 더 말하자면...
대학 3학년 1학기까지 안경을 쓰다가 3학년 2학기때 휴학하면서 렌즈를 착용하기 시작했었어요. 그때 나의 안경 벗은 모습을 본 후배 왈; '언니! 눈 수술했어요? 왜 이렇게 커졌대?' (-_-;; 나 원래 눈 크단 말이다! ㅜ.ㅜ)
10. 가장 좋아하는 형태의 안경테는?
뿔테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울리지 않아요.(흑)
11. 도수 없는 안경은 진정한 의미의 안경이라 볼 수 없다.
당연하죠! 그건 그냥 악세사리일뿐!
12. 마찬가지로 콘택트 렌즈보다는 역시 안경이다!
안경이 좋긴 하지만 미용상 콘택트렌즈를 선호함. (게다가 난 안경이 안어울리는 타입이라...)
13. 선글래스를 안경의 범주에 넣는 건 고민된다.
선글래스에 도수가 들어가있다면 당연히 안경의 범주. 그렇지 않고, 화려한 디자인의 단지 멋내기 위함이라면 악세사리!
14. 가끔은 시력 2.0의 세상이 궁금하긴 하다.(일반적인 교정시력은 1.0 정도)
옛날엔 양쪽 1.8이었는데..;;; 지금은 궁금하긴 커녕 생각조차 나지 않아요!-0-;;
한가지, '어느정도 거리까지 버스번호판을 알아볼 수 있을까?'는 궁금함.
15. 그래도, 시력이 좋아져서 안경이 필요없게 되면 어쩐지 섭섭할 것 같다.
절대 섭섭하지 않을듯. 난 안경이 싫어요! ㅠ_ㅠ
16. 안경 캐릭터를 이 자리에서 바로 5명 이상 댈 수 있다.
유키농!! --;;; (집구석에서 머리 질끈 묶고, 머리띠하고, 츄리닝 입은 모습은 과히 압권!)
그 이외에는 별로 생각나지 않네요.
17. 안경을 쓴 사람이나 캐릭터를 보면 호감도가 올라간다.
안경써서 어울리는 사람들은 호감도가 올라가죠. 예를들면 박신양이나 배용준같은...
여자중에서는 일본드라마 HERO에서의 마츠 타카코!
18. 안경을 벗었을 때 미남,미녀가 되는 건 만화에서나 가능한 일이다(...)
그렇다고 생각함. 안경써서 미남, 미녀라고 생각되는 사람 내주위에서 한명도 못봤다! -_-;;
19. 솔직히 말해서, 난 안경 펫치다.
전혀!
20. 나에게 있어 안경이란 _____________________ 이다.
필요악!-0-;;;
원 작성일 : 2005/03/09 00: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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