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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엔 책을 무수히 사들이더니, 9월엔 방향을 전환, 만화책을 사들이고 있습니다. OTL
전에도 말했었지만 바깥출입을 삼갔더니, 이런식으로 지름신이 오시는군요. 까딱하다간 파산신까지 강림하실 지경. 케헥- (그래도 멈출줄 모르는 클릭질...;;;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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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/09/04 00:34 2005/09/04 00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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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석원군 2005/09/04 02:22  덧글주소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부럽습니다. ㅠㅠ

  2. 요연 2005/09/04 07:34  덧글주소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엄머엄머엄머머
    나나 13권이 나왔단 얘기는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허니클이 나온건 처음알았어요 앗싸!
    둘다 참 보고 싶네요. 어저 번역판이 나왔으면~

  3. celli 2005/09/04 11:07  덧글주소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엠마는 번역본 모으다가 원서로도 차곡차곡 모으고 있죠. (라지만 한권...-_-;) green 은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.

  4. 우유커피 2005/09/04 12:57  덧글주소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으으으 그린...제 꿈의 책입니다. 정말 일본 원서로라도 사야 하나...ㅡㅜ

  5. 레몬밤 2005/09/04 16:06  덧글주소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헉..그린...ㅠㅜ
    저도 대여점에 있는걸 살까하고 생각하다가 그냥 관뒀어요.
    원서..사고 싶지만 아직 일어 까막눈-_ -

  6. 우주인 2005/09/04 16:19  덧글주소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엠마도 5권의 아버님 젊은 시절 읽고 쓰러질 뻔 했지만..<그린>도 정말 좋아해!!! 이거 보고나서 니노미야 선생 팬이 되었잖아. 정말..만화방에서 소리죽여 웃는라 죽을 뻔했다. 근데 번역본은 옥션에도 안 올라와요! 결국 나도 원판사버렸는데. 근데 난 라이센스판이 더 좋다..흐흑 글고 담에 파후 좀 빌려줘♡

  7. 퍼플 2005/09/04 16:43  덧글주소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헉.
    엠마를 할인했었나요??? +_+
    지금은 10% 할인에 3% 마일리지네요... 아까비~~

  8. misha 2005/09/04 17:38  덧글주소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<그린> 정말 대박이죠! <주식회사 천재 패밀리>보다 <그린>이 훨씬 더 재밌더라구요. 문제는 제가 이 작가를 너무 늦게 알아서 두 작품 다 못 구했다는거죠. ㅠ_ㅜ

  9. ▒夢中人▒ 2005/09/04 18:07  덧글주소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나나 13 권이 나와버렸군요.. 후우 -_-y ooOO

  10. 말짜 2005/09/04 18:12  덧글주소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석원님// ^^ 대신 깡통차야하는 상황-ㅁ-;

    요연님// 그렇습니다. 나오고 말았어요. 크흡 >_< 번역본은 한달쯤 지나면 나올거예요. 보통은 그 정도 기간이면 나오거든요.(두 만화의 경우...^^)

    celli님// 일본에 6권 나왔단 소리듣고 사고 싶어죽는 줄 알았지만 일관성있게(-ㅁ-) 모으기 위해 번역본을 기다리는 중이어요~^^;; 그린은 시간이 없어서 아직 다 읽진 못했는데, 1권에서도 이미 배꼽잡고 넘어가는 중입니다.크크~

    우유커피님// '노다메'가 더욱더 인기가도를 달려 '그린'도 재발매 되면 좋겠어요! >_< (난 이미 샀지만 그래도..;;)

    레몬밤님// 그린은 대여점용이라도 있기만하다면야 소장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되요. 아직 끝까지 안봤는데도 얼마나 재밌는지..너무 좋아요~♥(레몬밤님은 이제 실력이 일취월장할테니 원서로 사도 좋을듯^^)

  11. 말짜 2005/09/04 18:17  덧글주소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우주인// 맞어. 나 5권에서 가슴 터지는 줄 알았잖아. 두근거려서... 부모님얘기 정말 감동스럽지 않던? ㅜㅜ 게다가 엠마와 존스와의 포옹장면은 진짜 황홀하더라~ (머리가 어질어질) 그린은 보면서 번역본으로 만들어놓으면 더 재밌을거라는 생각, 나도 했다. 그래서 일부러 한국어로 어떻게 고칠까 생각하면서 보고있지..큽- 그게 의외로 재밌어~ >_<

    퍼플님// 네. 8월말에 행사했었거든요. 음..그때도 할인은 10%밖에 안했는데, 대신 마일리지가 엄청 높았어요. 기본 마일리지가 2000점이었고, 추가로 3000점 더 준다고 했었거든요..^^;;;

    misha님// 안그래도 <주식회사 천재 패밀리>도 사려고 생각중이예요. 전 아무래도 '니노미야 토모코'에게 반한듯.^^ 어서어서 새로 재발매 되면 좋겠는데..>_<

    몽중인님// 넵. 나와버렸습니다~^^; 번역본도 조금만 기다리면 나오겠죠?^^ 이힛~

  12. 시닝 2005/09/04 22:20  덧글주소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어머 저도 요근래 엠마를 선물받았어요!!(아이구 좋아라)
    역시 지를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~
    허니와 클로버 8권 내용이 궁금하네요ㅎㅎ

  13. Juyaa 2005/09/05 09:25  덧글주소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ㅎㅎ빌려볼수도 있나요...??

  14. 말짜 2005/09/06 16:03  덧글주소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시닝님// 헉- 선물이요? 우와~ 좋으시겠어요^^ 으흐흐~
    호호. 허니와 클로버는 저도 아직 못 봤..;;(현재 보고 있는게 너무 많아요~ㅠㅠ)

    Juyaa님// 에..어떤 것을요? (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...^^;; 저 책들을 딴 데서도 비려볼 수 있냐는 말인지, 아니면 저에게서 빌려볼 수도 있냐는 말인지...??)

  15. Cara♥ 2005/09/06 23:05  덧글주소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엠마는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. 메이드야 흔한 소재라지만 산업혁명의 영국이 배경이란것이 왠지 끌리는게 딱 제타입!! 무려 지르셨군요. 지름의 축복이 강림한것을 축하드립니다. <야!

  16. 말짜 2005/09/06 23:41  덧글주소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cara님// 영국쪽 분위기..저도 좋아해요.^^ 게다가 엠마는 여백의 미랄까...대사가 없는데도 그림 하나하나의 느낌드이 묘하게 가슴에 와닿아서..>_< 그게 참 매력적인 만화예요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