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글
근황
일상의 편린/블라블라
2010/07/31 22:16
1. 이번 주를 기점으로 약간의 여유를 되찾을 전망. 행복하다......만, 수입이 줄어들어 초 긴축재정이 필요하다.2. 영어 작문과 스피치는 정말 힘들었다. 원고 제출일 하루 전날까지 주제 못 잡고 방황하다가 완전히 코 앞에 임박해서야 초집중력 발휘 3시간 만에...
포진 재발
일상의 편린/블라블라
2010/07/05 22:56
포진이 또 재발했다. 한 달도 안 됐는데...-_-;;;;;; 이렇게 초 단기간에 재발하기는 처음이다. 피로가 그렇게 안 풀리나.....? 그건 아닌 것 같은데....;;;; 처음엔 얼굴에 모기 물렸는 줄 알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, 카페에서 수다떨다가 점점 얼굴이 마비되...
이건 일기가 아냐!
일상의 편린/블라블라
2010/06/27 18:14
- 일기란 자고로 맨날 써야 일기지-_-; 이건 뭐 월기(...응?) 수준이다.한달 전에 짤막한 글 하나 쓰고 6월엔 거리 버리다시피 한 블로그라 로그인조차도 어색할 지경. 그래도 오늘이 상반기 마지막 주말인 만큼 뭔가 끄적이고 싶다는(아니 끄적여야 될 거 같다는)...
시간은 잘도 간다
일상의 편린/블라블라
2010/05/23 00:32
잔인하고, 아름답고, 슬프고, 눈부신 5월이 또 이렇게 와서 맘 언저리에 머무른다.하루종일 비가 참 처량맞게도 오지. 그날처럼.기억이란 참 신기해서 마치 사라진 듯 하다가도 때가 되면 이렇게 모습을 드러낸다.그러면 또 나는 멍하게 그 속에서 서성인다.아직도...
오늘은 노는 날
일상의 편린/블라블라
2010/05/05 20:38
- 간만에 휴일에 집에서 뒹굴었다. 계속 나돌아다녔더니 돈 바닥, 체력 바닥, 공부할 시간 절대 부족...그러나 즐거운 나날들. 쿄쿄쿄. 그치만 오늘은 어린이날이니까 집에서 쉬어줬다. 나는 어린이가 아니니까. 쿄쿄쿄. 오늘 같은 날 나갔다간 떠죽을지도. 이 동네...
오랜만에 주말일기! (부제 : 연애 의지 불끈)
일상의 편린/블라블라
2010/04/18 18:59
- 일기는 비밀일기가 제맛이지만, 누구 보라고 쓰는 일기도 뭐... 나름대로의 맛은 있는 법이지. 가령 초등학교 때 일기 같은 거. "오늘은 고무줄을 했다" 같은 걸로 시작해서 끝은 항상 "참 재미있었다."로 끝나지만, 그 안에 든 내용은 알게 모르게 누군가에게 보...
주말일기
일상의 편린/블라블라
2010/03/28 20:26
- 주말마다 몰아서 일기 쓰는 게 하나의 패턴이 될 것 같군. 나쁘지 않은 것 같다.- 여전히 금요일이 되면 신난다. 이틀이나 쉴 수 있어~ (꺄아하하하하) 이번 주는 저번 주보다는 여유가 있었다. 잠도 하루에 6시간 정도는 자는 편이었고. 금요일엔 맛있는 걸 먹으...
요즘...
일상의 편린/블라블라
2010/03/23 23:33
- 근황 포스팅 한 지 얼마나 안 돼서 또 쓰기 그렇지만; 일기려니 하고 쓴다. 오늘은 간만에 아침에 여유였다. 버스가 빨리 와서 지하철 환승하는데 시간이 남길래, 김밥천국에서 김밥 두줄을 사러 들어갔다. 한 줄에 1000원인 줄 알았는데 1300원으로 올랐더군. 그...
근황
일상의 편린/블라블라
2010/03/20 19:30
- 정말 피곤한 한 주였다. 한 주 동안 잠 잔 시간을 다 합쳐봐야 24시간이 안 될 만큼. 그래서 어제가 너무 행복했다. "이틀이나 쉴 수 있어~" 하면서 춤까지 출 뻔 했다. 그래도 금요일날 바로 집에 들어가는 것은 너무하다며 여자 셋이 커피숍에 모여 수다 삼매경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