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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  1. 옥탑생활자 2010/08/10 18:06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블로그는 옮겼어요.
    의외로 제 주변에 `빅 브라더'가 많더라구요. 짜증나서..
    닉네임에 주소 링크돼 있으니 시간 나시면 함 들러주세요.
    예전만큼 분위기가 혈기왕성하진 않아요. ㅋㅋ

  2. 옥탑생활자 2010/08/01 15:39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다소님 오랜만이에요.
    간만에 옛날 블로그 들어갔다가
    그때 이웃들 어케 지내나 문득 궁금해서 순회 중. ㅋㅋ

    귀여운 양조위 사진 보고 모처럼 웃다 갑니다.
    종종 들를게요.

    • 다소 2010/08/10 00:53  수정/삭제

      오오오오옷!
      정말 오랜만이에요.
      언제부턴가 블로그도 멈춰져 있고, 아무 소식도 없으셔서 어디 해외로 유학이라도 가셨나 했어요. ㅠㅠ 이렇게 소식 들으니 참 좋습니다. 더운데 어찌 지내시는지 모르겠어요. 가끔이라도 좋으니 이렇게 안부 전해주세요. 이왕이면 블로그 다시 활성화 해 주시면 더 좋지만요. 헤헤. :-) 양조위 사진에 웃으셨다니 저도 기분 좋아요. 꼭 또 뵈어요~~^^

  3. 세정이 2010/07/06 08:38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? 칠협오의 검색해보니 님이 나오시더라고요. 저도 한창 옥댕이 한테 필이 꽂혔지요. 글서 지하철, 자등련, 의천도룡기, 젤로 멋있던데 양소. 음냐리.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조협려에서도 나오던데. 임현제 나오는 거에서요. 암튼 방가워요.^^

    • 다소 2010/07/07 22:58  수정/삭제

      안녕하세요. 반갑습니다. ^^

      전 당시에 전조를 더 좋아했지만, 백옥당이 전조를 놀릴 때 보여주던 그 능글·능청·개구쟁이 같은 면모엔 많이 끌렸죠.^^ 손흥이 진심으로 멋졌던 건 만인이 인정하는 94년 의천도룡기예요. 심지어 주인공인 장무기보다 더 멋졌잖아요. 의천도룡기(드라마) 역사상 가장 섹시한 양소라고 생각해요~ 헤헤. 엇, 그나저나 손흥이 신조협려에도 나왔나요? 임현제 버전이면 굉장히 옛날 건데.... 전 못 본거라고 몰랐네요. 08사조영웅전에서 홍칠공으로 나온 건 아는데....;;;

  4. 비밀방문자 2010/06/23 02:12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• 다소 2010/06/26 15:26  수정/삭제

      아아악, 늠늠 오랜만이예요. 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얼싸안고 부비부비~~~ >_< 그리고 여전히 유쾌발랄한 이 단비 같은 덧글!!! 완전 피로회복제 같은데요? 히히히.

      얼마전에 소식 올리셨을 때 저 정말 너무 깜짝 놀라고 좋아서 두근두근했다니까요. 게다가 무려 이벤트와 함께 컴백이시라니!! >_< 늠 좋아용~~~~~

      생활인이라는 말 완전 공감이네요. 저도 그렇거든요. 특별한 일상 따위 하나도 없어요. 느하하하. 그치만 이벤트 덕분에 간만에 펌프질할 기셉니다. 히히.

      자세한 얘기는 그쪽에다 쓰구요. 암튼 오랜만에 이렇게 덧글로나마 소식 주고받아 기뻐요. 요즘 날씨 무진장 더운데(아니, 오늘부터는 장마라던데;;) 건강 조심하시구요. 아무쪼록 우리 (굵진 않더라도) 길게길게 이어서 이 끈 놓지말아요. 히히.

  5. 하시 2010/03/15 22:31  수정/삭제  덧글쓰기

    몇 번 찾아뵈었을때 플투 글이 없어서 내가 못찾는걸까 싶어 검색기로도 해봤는데 아무것도 안나오더라구요. 그래서 사실 꿀꿀함에 마땅히 할 말도 없어 쓸쓸하게 나온적이 몇 번 있어요 ㅎㅎㅎ 해체했어요,우울하네요,이럴줄 몰랐어 흐앙, 요런 거 밖에 생각이 안나서..우하하
    벌써 1년이 되었다는게 정말 새삼 놀랍네요. 다소님 블로그 와서 알았어요. 이야~~~~~
    플투가 다소님의 카테고리가 계속 살아있을 수 있게 행동해주었음 하네요 ㅋㅋㅋ

    • 다소 2010/03/16 00:17  수정/삭제

      한 때는 카테고리 자체를 아예 없애버린 적도 있는데, 지금은 많이 나아진거죠. 카테고리는 살렸으니까. 그때 심정으로는 아예 글을 다 날려버리고 싶었는데, 차마 그 짓은 못하겠어서 비공개로 돌려놓고 있어요. 언젠가 완전히 털어낼 수 있게되면 그땐 이런 팬질도 했더라 살려놓을라고요. (과연;)

      그러게요. 1년이나 되었네요. 시간 참 징그럽게 빨리 가요. 그간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. 솔로활동 방송 보면서 느낀 것들 글로 다 풀어낼라면 천일야화 저리가란데...훗. 따로 활동하는 거 보면 참....뭐랄까, 하시님 말마따나 측은하네요. 제 짝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새 같아요 둘 다. 지들은 그런거 절대 아니라고 하겠지만. 어쨌거나 작년 그때 기분 다시 들게 하지만 않으면 이렇게는 유지될 것 같아요. 한번 준 정 회수하기가 어디 쉬워야 말이죠. 흐... 팬서비스라면 그대로 받아들이고, 가식떨면 떠는대로, 진심 보이면 보이는대로 그냥 볼라구요. 편하게. 그저 주위 이간질에 놀아나지는 말아줬으면 합니다. 그냥 서로만 믿어라 좀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