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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다소공간多笑空間: 신혜성-2집-The-Beginning-New-Days에 달린 최근 댓글/트랙백 목록</title>
		<link>http://dasospace.net/blog/</link>
		<description>그렇다면 상대해주지!</description>
		<language>ko</language>
		<pubDate>Thu, 10 Jun 2010 10:24:55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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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다소공간多笑空間: 신혜성-2집-The-Beginning-New-Days에 달린 최근 댓글/트랙백 목록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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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그렇다면 상대해주지!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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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쓴귤님의 댓글</title>
			<link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969</link>
			<description>그 노래는 &#039;그들이 사랑하기까지&#039; 죠. &amp;amp;lt;his ballad&amp;amp;gt; 에 있는 노래고. 벌써 10년이나 된 노래네요. 97년에 나온 앨범이니까.</description>
			<author>(쓴귤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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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comments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Mon, 13 Aug 2007 10:02:0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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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다소님의 댓글</title>
			<link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970</link>
			<description>쓴귤 님 / 그렇군요. &#039;his ballad&#039;앨범 두 개 다 있는데도 기억을 못했네요. 오오, 그 노래가 그렇게 오래 되었어요? 97년이라니 정말 까마득하다..;;;</description>
			<author>(다소)</author>
			<guid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970</guid>
			<comments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Mon, 13 Aug 2007 19:03:0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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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
			<title>다소님의 댓글</title>
			<link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968</link>
			<description>스랸 님 / 으하하, &#039;신언니&#039;라고 하니까 전 왜 &#039;신정환&#039;이 생각나죠?;;;; 푸헐. 
그나저나 크흐흐, &#039;유학가면서 걍 그간 작곡은 해놓고 안 팔린거 중에 하나 뽑아서 돌렸나 싶은게;&#039;라니..ㅠㅠ 사실은 저도 그 생각을 한 3초쯤 했다지요.ㅠ 지금까지 박창현 씨 곡에 별로 실망한 적이 없었는데(아니 아예 없었나?;) 요번 곡은 느낌이 안 오더라구요.ㅠ 무엇보다 가사가 창현씨 작품치고 너무 평범해요. (근데 한 7~8번 들으니까 귀에 익어서 그런가 박창현씨 분위기는 묻어나긴 해요. 히히.) 1집 몰래카메라..정말 살곰살곰해요. 행동이 막 상상되고. 크크. 
에? &#039;중력&#039;이 박창현 노랜지 이제야 아셨다구요? 다른 사람도 아니고 스랸님이? (오~지쟈스~) 캬캬. 미싱유, 중력, 피, 환상으로 이어지는 라인 제가 정말 사랑하는 라인 아니겠슴까. 완전 좋아용~

지이 님 / 헤헤, 그 노래가 좀 윤상틱하긴 하죠.^^; 착각할 만해요.
아, 그러고 보니 강수지가 승환옹이랑도 듀엣 했었구나.. 들어보긴 했는데, 막상 떠올리려니 기억이 안나요. 그나저나 전 요즘 이승환 7집을 듣고 있어요. &#039;...사랑하나요!?&#039;는 언제 들어도 간질간질해요. 후후.</description>
			<author>(다소)</author>
			<guid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968</guid>
			<comments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Sun, 12 Aug 2007 18:21:0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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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
			<title>지이님의 댓글</title>
			<link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967</link>
			<description>아, 윤상곡이 아니었나요;;;; 여태 윤상곡인 줄 알고 있었...쿨럭; 뭐랑 헷갈린 거지-_ㅜ 
강수지 목소리가 은근히 여러 남자가수들 목소리랑 잘 어울려서 듀엣곡 듣기 좋은 편이긴 한데, 혜승 목소리랑 발란스가 특히 맞아서 즐겁게 들었었어요.(환님보다 균형이 맞더군요; 환님 무척 좋아하지만 환님과 수지언니 목소리는 어딘가 조금...조금...아주 쪼끔...) 지금도 타이틀곡은 잘 모르겠;는데 그 곡만은 열심히 듣고 있다죠.^^;</description>
			<author>(지이)</author>
			<guid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967</guid>
			<comments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Sun, 12 Aug 2007 02:27:0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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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
			<title>스랸님의 댓글</title>
			<link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966</link>
			<description>오오 바야흐로 신언니 2집이군요....신오빠라고 해야할라나; 앨범 다는 못 들어보고 11번 트랙이 넘 궁금해서 따로 들어봤는데요, 플투 7집에 안 들어가길 다행이다 싶었어요 ㅋㅋ 다소님 말씀마따나 심한 평작이더라구요. 박창현씨 유학가면서 걍 그간 작곡은 해놓고 안 팔린거 중에 하나 뽑아서 돌렸나 싶은게; 신오빠라도 거둬줬으니 뭐... 의리가 아니었을까 으하하. 
전 1집에서 몰래카메라란 곡 참 좋아했어요. 노래가 살곰살곰한게 딱 신오빠 느낌. 부엔 카미노도 좋았는데. 시간내서 2집도 들어봐야겠네요~
참, 저 중력이 박창현 노랜지 며칠 전에 안 거 있죠. 미쳤어 진짜........</description>
			<author>(스랸)</author>
			<guid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966</guid>
			<comments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Sat, 11 Aug 2007 18:23:00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다소님의 댓글</title>
			<link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965</link>
			<description>지이 님 / 그러게 말에요. 삼단콤보로 나와주셔서 요즘 아주 바빠요.(..라면서 일일이 챙기지는 않아요. 으하하;;;) 전 혜승이를 특히 좋아해서 이번 앨범 아주 기대하고 있었는데, 다행히 미끈하게 잘 빠졌더라구요. 히히. Buen Camino는 저도 자주 듣는 곡이예요. 처음 1집 들었을 때 타이틀 곡보다 더 빨리 귀에 익었거든요. 둘 목소리 너무 잘 어울려서 놀랐다지요. 히히. (근데 그 곡이 윤상 곡은 아닌데..음...&#039;ㅁ&#039;;;;) 암튼 저도 윤상 곡 좋아해요. 중학교 때였나, &#039;이별의 그늘&#039; 듣고 뿅 갔다는 거 아닙니까. 히히. 보아의 The Show must go on은 저도 좋아해요. 작년에 천상지희 세 번째 싱글에 실린 The Final Sentence도 윤상 곡인데 그것도 은근 취향. 댄스곡에서도 윤상스러운 무언가가 있었어요. 흐;</description>
			<author>(다소)</author>
			<guid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965</guid>
			<comments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Sat, 11 Aug 2007 17:51:00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지이님의 댓글</title>
			<link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964</link>
			<description>김동완에 신혜성에...신화팬분들 바쁘시겠어요^^; 혜승이는 동완만큼의 애정은 아니라 우선순위서 살~짝 밀려서 앨범 나온 줄도 몰랐네요; (하긴 여기서 한국상황 챙기기는 엄청 무리-_-;) 신혜성 1집에서 여전히 꿋꿋이 계속 듣고 있는 곡이 Buen Camino인데요. 그런 곡이 없다니 아쉽네요. 전 확실히 윤상 작곡 곡들을 좋아하나봐요. 보아 곡 중에서도 베스트로 꼽는 게 The show must go on;</description>
			<author>(지이)</author>
			<guid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964</guid>
			<comments>http://dasospace.net/blog/354#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Sat, 11 Aug 2007 05:36:0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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